죽음의 에티켓..인간의 종착지
이제 벌써 한여름이네 라고 생각했는데얼마전 저녁쯤 밖에 나와보니 어두워서뭐지? 이시간엔 밝았는데? 하고 봤더니얼마전 하지가 지났습니다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간다눈깜짝할 새 지나간다눈을 감았다 떴더니 무덤앞에 있더라..시간에 대해 표현하는 말이 참 많습니다그런데 정작 죽음에 대하여는 별로 없죠사람들이 죽음을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하지만 죽음은 늘 가까이 있죠뉴스에서도동네 친척들에게서도가장 친한 친구에게서도..부와 명예, 꿈도 준비하여 성취하는 것이듯이제는 죽음도 준비하며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아름다운 삶보다 더 중요한아름다운 죽음내가 없는 세계를 슬퍼할 것이 아닌아름답게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죽음의 에티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