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
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용산 어린이정원에 다녀왔어요여기저기 만들기체험, 공연 등을 즐기다가여기저기 방문하고 스탬프를 찍어오면 룰렛을 돌려 선물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방문자가 너무 많아 선물을 받으려는 대기줄도 엄청낰ㅅ어요솔직히 부모입장에서 그 선물들은 정말 별거 아닐 수 있았어요 그래서 뙤약볕에 100m, 200m 줄서느니 그냥 안받고 말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들은 절대 아니었어요선물이 뻔히 뭔지 알아도..나는 다 겪어보고 경험해봤어도..그 경험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설명하고, 이거 별거 아니니까 그 줄설바에는 딴거하자 라는 말이 통하지 않아요우리도 그러지 않을까요?의무교육 등을 다 합쳐 태어나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교육을 받고 스스로 공부도 하였는데,그것들은 다 어디갔는가..진정한 자유는 무..